2025/10 18

보라매공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2025.10.25)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했던 날~

보라매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기 위해서 보라매공원역 1(2)번출입구를 나와 뒤돌아서 보라매공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관람을 하기 위해서 보라매공원 좌측으로 진행~ 보라매공원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군사관학교가 충청북도 청원군 남일면 쌍수리로 이전하여 1985년부터 공군사관학교 부지를 정비해 1986년 5월 5일 개원한 도심 공원이다. 공군사관학교의 상징인 ‘보라매’에서 이름을 이어받아 지금의 명칭이 되었다. 산수유는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층층나무과의 낙엽과목으로 높이 4~7m까지 자란다. 나무껍질은 불규칙하게 벗겨지며 연한 갈색이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바소꼴이며 길이 4∼12cm, 나비 2.5∼6cm이다..

2025.10.26

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10.20)사이 좋은 모습을 볼 때면 흐뭇한 마음이~

푸른 그것들 / 장영복 오자마자 갈 생각이유그것들이 자식보다 더 좋우?고모가 투정을 부렸습니다 느이는 무엇이든 잘 하잖여먹고 싶으면 먹고그만 먹고 싶으면 그만 먹고 그것들은 내가 읎으면 안 댜,물 한 모금 지 맘대로 못 먹는 걸 푸른 그것들 때문에하룻밤이 길다고 할머니 총총 길을 나섭니다 귀엽고 예쁜 유하 유준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고 사이 좋은 모습을 볼 때면 흐뭇한 마음이~

2025.10.25

가윤 하윤이 자라는 모습(2025.10.18)구김살 없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어서~

얼굴들 / 정은수 나는 아무도 없는 창에미소를 지어 아빠를 꺼내보아요입을 움직이며 엄마의 모습을 마주해요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도내 안에 있는 얼굴들을 품고오늘을 살아가요나의 얼굴 속에 있는 당신들을 끄집어내면 어디서든 외롭지 않아요나의 지금은 당신들의 소중한청춘을 엮어 만든또 다른 청춘이니까요. 유하 유준이가 귀엽고 예쁜 모습으로 구김살 없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어서 흐뭇한 마음이 절로~

2025.10.25

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10.13)귀엽고 예쁜 손주들이 건강해 보여서 안심이~

위로 아래로 / 랄라 땅 위를 달리면 창 밖 풍경이 보이고 땅 속을 달리면 창에 비친 내 모습이 보인다 내가 아닌 밖을 볼 때도밖이 아닌 나를 볼 때도 필요하다고 지하철은 오늘도 그렇게 달린다 추석 연휴가 끝난 후 유하네 식구들이 여행을 하고 돌아왔는데 귀엽고 예쁜 손주들이 건강해 보여서 안심이 들기도~

2025.10.25

가윤이네 식구들과 함께한 추석 모임(2025.10.10)귀엽고 예쁜 손주들이 건강해 보여서 안심이~

하늘 / 최윤서 하루의 끝부분을 마무리하면서나는 하늘을 본다 보라색, 분홍색, 하늘색이 서로 모여아름다운 하늘을 만들어 낸다 두둥실 조금씩 흘러가는 구름을 보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다음날, 그 다음날도하늘을 내 눈에 담고 싶다 추석이 몇 일 지나 해외 여행을 하고 돌아온 가윤이네 식구들과 함께했는데 귀엽고 예쁜 손주들이 건강해 보여서 안심이 들기도 했던 날~

2025.10.25

유하네 식구들과 함께한 추석 모임(2025.10.7)장모님을 찾아뵈었는데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신발들 / 신현미 지하철 안에 신발들이 가득 모였어요까만 신사 구두빨간 뾰족 구두하얀 운동화 흙투성이 등산화다 같이 바닥에 배를 깔고조잘조잘 말이 많아요지친 표정신나는 표정바쁘게 움직이는 신발들의 얼굴을 보니아직도 할 말이 많은가 봐요 추석이 몇 일 지나 유하네 식구들과 장모님을 찾아뵈었는데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하는 생각이~

2025.10.25

용왕산 봉제산 우장산(2025.10.13)가을비가 장맛비처럼 내렸지만 나름 분위기가~

새벽부터 장맛비처럼 내리던 가을비가 잦아들즈음 오랜만에 용왕산 봉제산 우장산을 찾았는데 염창역 3번출입구에서 산행을 시작~ 용왕산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염창역 3번출입구에서 성문교회로~ 용왕산 들머리는 성문교회 앞에 있다. 들머리를 찾으면 산행 반은 성공~ 장맛비처럼 내리는 가을비 때문인지 용왕산 운동장이 텅 비었다. 용왕산 정상에는 정상석은 없고 용왕정이 있다.용왕산(龍王山)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중앙로에 위치한 높이 87m 산.. 용왕정에서 유아숲 체험장으로 진행해서 목동이편한세상아파트로~ 용왕산 나들머리에서 일방통행 방향으로~ 회화나무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낙엽활엽수로 나무 높이가 30m, 직경이 2m까지 크게 자랄 수 있어 은행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왕버들과 함께 우리나라 5대 거목 ..

2025.10.18

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10.5)귀엽고 예쁜 모습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소원나무야, 미안해 / 정광덕 '그까짓 소원 쪽지 누가 본다고!' 나뭇가지에 열매처럼매달아 놓은 소원 쪽지 보면서콧방귀 뀌었다. 그랬던 난데오늘 할머니 병문안 갔다가소원 쪽지 썼다. 할머니, 빨리 낫게 해 주세요! 예전에 멋모르고 콧방귀 뀐 거 다 잊었으면 좋겠다. 유하 유준이가 귀엽고 예쁜 모습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흐뭇한 마음이~

2025.10.12

가윤 하윤이 자라는 모습(2025.10.1)특히 하윤이는 커가는 모습은 시간마다 다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사랑은 필히 / 정미경 사랑은 필히 무언가를 남긴다. 어떤 사랑은 생선 살 바르는 법을 어떤 사랑은 신발 끈 묶는 법을어떤 사랑은 눈을 맞추는 법을어떤 사랑은 사랑하는 법을어떤 사랑은 청춘을 어떤 사랑들이 모여 나를 만든다.나를 사랑하게 만든다. 가윤이와 하윤이는 자라는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고 특히 하윤이는 커가는 모습은 시간마다 다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2025.10.12

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9.30)자라는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르다는 생각이~

엄마처럼 / 서미정 새벽 세 시이상한 꿈을 꾸고 잠이 깨었다엄마가 곁에 계시지 않는 꿈어릴 때 이런 꿈을 꾸면 베개를 들고 엄마 곁으로 갔다엄마!딸이 곁으로 파고 든다.그래, 지금 내가 엄마지? 딸을 꼭 껴안아 주었다엄마처럼. 예쁘고 귀여운 유준이 유하가 사이 좋게 잘지내고 있고 자라는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