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그것들 / 장영복
오자마자 갈 생각이유
그것들이 자식보다 더 좋우?
고모가 투정을 부렸습니다
느이는 무엇이든 잘 하잖여
먹고 싶으면 먹고
그만 먹고 싶으면 그만 먹고
그것들은 내가 읎으면 안 댜,
물 한 모금 지 맘대로 못 먹는 걸
푸른 그것들 때문에
하룻밤이 길다고
할머니 총총 길을 나섭니다
귀엽고 예쁜 유하 유준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고
사이 좋은 모습을 볼 때면 흐뭇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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