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꽃 / 이화인
그리움이 사무치면
꽃 한 송이도 붓이 되지요.
저물녘
노을빛 아래
그대가 그립고 보고 싶어
노을빛에 물든 쪽빛 붓꽃을 바라봅니다.
귀엽고 예쁜 가윤이 하윤이가 하루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흐믓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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