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윤 하윤이 자라는 모습(2025.10.31)하루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들산바람 2025. 11. 23. 04:49

 

 

붓꽃 / 이화인

 

그리움이 사무치면

꽃 한 송이도 붓이 되지요.

 

저물녘

노을빛 아래

 

그대가 그립고 보고 싶어

노을빛에 물든 쪽빛 붓꽃을 바라봅니다.

 

귀엽고 예쁜 가윤이 하윤이가 하루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흐믓한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