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9.30)자라는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산바람 2025. 10. 10. 09:02

 

 

 

 

 

 

 

 

 

 

 

 

엄마처럼 / 서미정

 

새벽 세 시

이상한 꿈을 꾸고 잠이 깨었다

엄마가 곁에 계시지 않는 꿈

어릴 때 이런 꿈을 꾸면

베개를 들고 엄마 곁으로 갔다

엄마!

딸이 곁으로 파고 든다.

그래, 지금 내가 엄마지?

딸을 꼭 껴안아 주었다

엄마처럼.

 

예쁘고 귀여운 유준이 유하가 사이 좋게 잘지내고 있고

자라는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