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 / 이애정
눈부신 소금은
진실하다
소금은 외롭지 않다
기다리는 자
그들에게 갈 것이니
소금 앞에 모두는 겸손해지고
짜릿하고 애절한 사연이
달콤함을 잊게 만든다
메마른 이 땅에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닌
그대가 가서
더 이상
바다를 꿈꾸지 않아도 좋다
아들내미와 며느리의 보살핌으로 유하 유준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흐뭇한 마음이~
'孫'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윤 하윤이 자라는 모습(2025.9.20)나이 차이가 많지만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있는데~ (0) | 2025.10.10 |
|---|---|
| 가윤 하윤이 자라는 모습(2025.9.19)하윤이는 사물에 대한 관심도 많고 부쩍 컸다는 생각이~ (0) | 2025.10.09 |
| 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9.24)사물에 대한 관심도 많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0) | 2025.10.09 |
| 가윤 하윤이 자라는 모습(2025.9.19)하윤이는 소파 잡고 일어서기도 잘해서~ (0) | 2025.10.09 |
| 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9.20)유준이 배밀이 하는 모습을 볼 때면 웃음이~ (0) | 2025.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