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 3 / 신예림
단 3초면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를 걸 수 있고
서울 사는 혈육에게
잠깐 만나자고 할 수 있고
오랜 친구들과 연락하며
피식 웃을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 둘, 셋
자그마한 용기만 있다면
오늘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용기 그거 별거 없습니다
귀엽고 예쁜 유하 유준이가 구김살 없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흐뭇한 마음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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