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 / 김경섭
내 옷을 뺏어가도
리모콘도 뺏어갔지만
뒤돌아보니 이상하게도
받언 거밖에 없었습니다.
귀엽고 예쁜 유하 유준이를 바라보는데
동화 속 주인공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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