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 우하영
아이들을
씻기고
먹이고
재웠다.
우리 엄마 보고 싶다.
귀엽고 예쁜 유하 유준이 사이 좋은 모습을 볼 때면
흐뭇한 마음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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