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11.20)사이 좋은 모습을 볼 때면~

들산바람 2025. 12. 6. 13:04

 

 

 

엄마 / 우하영

 

아이들을

 

씻기고

먹이고

재웠다.

 

우리 엄마 보고 싶다.

 

귀엽고 예쁜 유하 유준이 사이 좋은 모습을 볼 때면

흐뭇한 마음이 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