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 / 고태윤
엄마가 보내주신 사과
씻으려고 보니
반질반질 윤이 나있다
이미 엄마의 손을 탔나 보다
사각사각 껍질 벗겨
한 입 베어 무니
아삭아삭 달콤하다
씹을 수 록
가슴 먹먹한 맛이 난다
기르고 키우느라 품들인
엄마 고생이 떠올라서 인가 보다
사과에서 눈물 맛 나는지
부모 되어서야 알았다
귀엽고 예쁜 가윤이가 수영과 태권도를 좋아하는데
국가대표 선수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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