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6.1.19)눈놀이 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들산바람 2026. 2. 11. 12:46

 

1월 / 노영배

 

올해에는 따뜻해지는 일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가장 먼저

당신 생각이 났어요.

 

귀엽고 예쁜 유하 유준이 눈놀이 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함께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떠났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