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냉이 / 윤상숙
엄동설한
추워서 땅 속 깊이
내린 뿌리
별을 품은 눈물이
단단한 단맛이 되고
추위 속에
견딘 힘이
사람의 힘이 된단다
푸르게 봄을 기다리는 심지에서
인내의 향기가 난단다
귀엽고 예쁜 유하 유준이를 볼 때마다
건강하고 해맑은 모습이 좋았는데
무사무탈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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