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9.5)티 없는 모습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산바람 2025. 9. 18. 22:52

 

 

 

 

 

 

 

 

 

 

 

 

 

 

 

우주에서 온 편지 / 유성철

 

대청봉 무릎 베고

미리내에 눈 담그자

 

우뚝 선 봉우리들

먹물 비쳐 글을 푼다.

 

어릴적

별들의 편지

오늘에야 읽는다.

 

예쁘고 귀여운 유하와 유준이를 볼 때면

티 없는 모습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