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심(童心) / 이현진
여든 넘은 울 할머니
연말에 아들집 온 날
할머니께 싼타모자 씌워드리니
무뚝뚝한 아버지도
주섬주섬 하나 쓰신다
그날 나는 보았지
수줍게 웃는 앳된 여인과
덩달아 신이난 귀여운 소년을
예순 넘은 울 아버지
크리스마스에 엄마랑 파티한 날
예쁘고 귀여운 가윤이 하윤이를 볼 때면
해맑은 모습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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