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잎쑥부쟁이 / 윤금초
새벽잠
깬
푸른 고요 하늘 이고,
은입사
실구름 무늬
태산의 무게
받쳐들고,
낮벌레
울음밭 흔든
꼬리 짧은
저 메아리.
유하 유준이가 유난히도 무더운 올여름을 잘 이겨내고 있어서
흐뭇한 마음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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