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화 / 김향숙
된장 고추장 항아리 훔치던
엄니 손처럼
무구한 웃음으로 손녀 빰 쓰담던
할머니 손처럼
만져야 사랑이지
말을 만지는 저 손,
보이다와 들리다가 포개져
꽃
핀
다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귀엽고 예쁜 하윤이 가윤이를 볼 때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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