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이 되다 / 최우영
어젯밤 내린 비가
아침을 맞아
나뭇잎 끝에서
반짝이는 별이 되었다
아주 먼 거리에서도
빛을 맞아 반짝이는
우주의 별처럼
해의 빛을 담아
반짝이는 별이 되었다
유하 유준이를 볼 때면 커가는 모습이 하루하루가 다르고
점점 더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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