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와 / 김채원
한집에 살다가
헤어지는 밤
인사말을 헤집다
가세요 하면
영영 안 올 것 같아서
우물거리다
멋쩍은 웃음을 담아
또 와 엄마
폭염과 무더위를 견뎌 내며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가윤이와 하윤이를 볼 때면 대견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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