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윤이 하윤이 자라는 모습(2025.7.26)폭염과 무더위를 견뎌 내며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들산바람 2025. 7. 28. 14:49

 

 

 

 

 

 

 

 

 

 

 

또 와 / 김채원

 

한집에 살다가

헤어지는 밤

인사말을 헤집다

 

가세요 하면

영영 안 올 것 같아서

 

우물거리다

멋쩍은 웃음을 담아

 

또 와 엄마

 

폭염과 무더위를 견뎌 내며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가윤이와 하윤이를 볼 때면 대견하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