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가 보물 찾기 / 서미숙
우리 딸은 아장아장 걸을 때
보물을 잘 찾았다
여름날 놀이터에서
우리 딸이 찾은 보물
뙤약볕 아래 수줍게 핀
자주빛깔 제비꽃
아장걸음 멈춘 우리 딸
한참을 보고 있었다
유하와 유준이가 아들내미와 며느리의 보살핌으로
폭염을 잘 견뎌 내고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어서
흐뭇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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