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냇물 / 김임순
폭포를 견뎌 낸
시냇물의 저 맑은 얼굴
서늘한 소용돌이
눈물도 다 쏟아내고
비운 속
하늘을 담아
솔잎 하나 데려간다
예쁘고 귀여운 유하 유준이가 폭염과 무더위를
잘 견뎌 내고 있어서 안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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