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유준이 자라는 모습(2025.7.16)폭염과 무더위를 잘 견뎌 내고 있어서 안심이~

들산바람 2025. 7. 28. 14:37

 

 

 

 

 

 

 

 

 

 

 

 

 

 

 

 

 

 

 

시냇물 / 김임순

 

폭포를 견뎌 낸

시냇물의 저 맑은 얼굴

 

서늘한 소용돌이

눈물도 다 쏟아내고

 

비운 속

하늘을 담아

솔잎 하나 데려간다

 

예쁘고 귀여운 유하 유준이가 폭염과 무더위를

잘 견뎌 내고 있어서 안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