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덩굴손 / 김수현
안으로 감은 손 풀어야
밖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허공에도 길은 있고
눈 감고도 찾을 수 있다
손을 내밀기만 하면
먼저 손을 내밀기만 하면
잡아줄 손이 기다리고 있다
무엇을 망설이는가
길은 사방에 열려 있다
유하 유준이 커가는 모습을 볼때면
흐뭇하기 그지없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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