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정 / 박자영
외갓집 처마에 제비 새끼 세 마리
무슨 얘기 하는지 쉴 새 없이 짹짹
엄미는 비를 쫄딱 맞고서
쉬임 없이 먹이를 물어 오건만
엄마는 먹었는지 아타까워라
귀엽고 예쁜 하윤이가 덕수궁 나들이를 했는데
고운 단풍과 고궁보다도 더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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