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짠했던 이민사박물관을 나와서 월미전망대로~
월미바다열차와 함께한 여행 코스..
박물관역-국립인천해양박물관-박물관역-월미공원 한국이민사박물관-
석양정-월미전망대-정상광장-예포대-정상광장-월미산 정상-
정상광장-돈대삼거리-박물관역

월미전망대는 인천시 중구 월미로 월미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항과 인천대교,
연안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섬 등을 조망하기에 좋은 곳이다.
월미전망대의 원형계단을 올라가 전망대 꼭대기에 서면 인천 시내와
자유공원이 보이고 밑으로는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서해바다와 인천항을 볼 수 있다.
일몰이 되면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경명소로도 유명한데 23m, 3층 높이의 유리전망대는
야간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망대에 달빛마루카페가 있어 휴식하며 조망할 수 있다.
주변에 월미산정상광장과 예포광장 등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전날 비가 내렸고 날씨가 좋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기우였고
점쟁이는 아니지만 택일을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월미전망대에서 바라본 주위 풍경이 무척 아름다웠는데
물범카를 타면 노약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월미산 정상..



월미전망대에서 아름다운 서해바다와 주위 풍경을 찬찬히 살펴보고 나서
달빛마루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정상광장으로 진행했는데
야경도 무척 아름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상광장에서 우측으로 진행해서 예포대를 찾아보고
다시 정상광장으로 되돌아와서 월미산 정상으로~

점박이물범(물범)은 약 300마리가 여름에 백령도 주변에서 관찰되고 있는데
서식지 감소, 서식 환경 악화, 먹이원 감소, 온난화, 밀렵 등으로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1982년 11월 16일에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지정했다.

중앙광장에서 예포대와 월미산 정상을 찾아보고 다시 되돌아 나와서
돈대삼거리에서 박물관역으로 진행해서 여행을 마쳤다.

물범카가 월미산 중앙광장까지 운행을 해서
월미전망대를 노약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물범카 시간표..


중앙광장에서 예포대를 찾아보고 다시 되돌아나와서 월미산 정상으로 진행했다.


인천 월미도 예포대(仁川 月尾島 禮砲臺)..

인천 월미도 예포대(仁川 月尾島 禮砲臺) 유래..

중앙광장에서 예포대를 찾아보고 다시 되돌아나와서 월미산 정상을 찾았다.




월미산(月尾山)은 인천시 중구 북성동에 위치한 높이 108m 산..

월미산은 50여 년간 국제연합군 주둔으로 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었으나
2001년 국방부로부터 인천시가 인수하면서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였다.
월미공원은 50년 가까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월미공원에는 공원조성계획에 의해 조성된 한국전통정원이 있는데
궁궐정원, 별서정원, 민가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궁궐정원에는 창덕궁의 연못 부용지, 연꽃이 가득한 연못 애련지,
아미산 굴뚝 및 화계가 있고, 별서정원에는 국담원, 소쇄원, 서석지가 있다.
민가정원에는 전통 건축 양식의 양진당과 초가, 인공 연못,
개울, 논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월미산(月尾山)은 생김새가 반달의 꼬리처럼 휘어져 있어서 이름이 유래했고
주위 풍경이 무척 아름다운 산이다.


들바람! 두 번 결혼하겠다는 건가요~ㅎ

월미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해 낙조가 무척 아름다웠는데
야경도 무척 아름다운 곳이다.

돈대삼거리에서 월미문화의 거리로 진행해서 구경도 하고 한잔할까도 생각했지만
박물관역에 17시 20분에 도착하는 막차를 놓칠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월미바다열차 여행을 조금 일찍 시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인천항 7부두 내 사일로(Silo·곡식저장시설) 외벽에 벽화가 그려져 있는데
이 벽화는 아파트 22층 높이인 48m, 길이 168m, 폭 31.5m 규모로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전통정원..

박물관역에서 월미바다열차와 함께한 여행을 모두 마치고 되돌아가는데
주위 풍경과 낙조가 무척 아름답게 다가왔다.

그늘 속의 그림자들 / 이설빈
아직도 그 창문을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손으로 막기에는 너무 낮고 희미한 웃음.
내가 떨어뜨린 웃음을 그 웃음의 메아리와
구분하지 못해서 너는 아프다.
혹은 아프도록 웃는다.
소리 내지 말아야지, 입술을 깨문다.
웃는다. 틀어막는다. 웃는다. 파묻는다.
몇 개의 굳은 비유에서 자라나는 성긴 의문.
혼자 웃음을 지으려면 얼마나 긴 입꼬리가,
지렛대가 필요한가.
빛 속의 빛이, 어둠 속의 어둠이,
얼굴 안에 웃음이 비쳐 든다.
다가갈수록 더 많은 얼굴이
웃음에 꿰뚫린다.
마눌님과 함께 월미바다열차를 타고 50년간 출입이 제한되었던
월미공원, 월미전망대, 예포대, 월미산 정상을 찾았는데
서해바다 주위 풍경과 낙조가 아름다웠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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