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에서 수락산 종주를 지난해 11월 초에 하였는데
7개월만에 다시 ..
봄인지 여름인지 구분이 안간다..
무척 덥다..
봄을 타서 뿌였다..
올라야할 릿지코스..
날씨가 덥고 시간도 조금일러 사람들이 별로 안 보인다..
불암사..
연습바위 초입에서 세분을 만나
함께 불암산 정상까지..
불암산 바위코스는 불암동에서 시작하는 곳과
상계역에서 시작하는 곳이 있다..
릿지는 재미와 스릴이 있다..
조심만 한다면~
릿지코스와 불암산 정상..
기름을 칠해 놓은 것 같다고 해서 기름바위라고 한다..
미끄러워서 조심해야..
릿지코스에서 바라본
불암산 정상..
얼마 전 빽으로 내려갔던 다람쥐공원 우측 빽바위를 다시 바라보는데
머리카락이 쭈삣 서는 것 같다..
아주 조심해야 한다..
난이도가 높다..
불암산 정상..
뉴스에 나왔던 덕능고개 화재현장을 보았는데 주위 나무들이 많이 탔다..
담배불로 추정하고 있다는데 산에서는 절대 금연을 하였으면..
불암산과 수락산을 연결하는 동물 이동통로..
동물보다는 사람들이~ㅎ
수락산에서 바라본 불암산..
봄을 타서 뿌옇다..
도솔봉..
하강바위와 치마바위..
도솔봉 뒤로 불암산이 뿌옇다..
하강바위에서 바라본 수락산 정상..
아름답다..
하강바위에서..
하강바위에서..
하강바위와 도솔봉과 불암산..
아름답다~
철모바위..
철모바위..
릿지로~
수락산 정상..
지나온 봉우리와 능선..
아름답다..
수락산 정상..
수락산 정상..
기차바위(홈통바위)..
줄 안 잡고 맨 우측으로 오름과 내림을 릿지로도 하는데
아주 조심해야 한다..
감기 / 김세경
덜 떨어진 사람은
여름 한낮에도
코끝이 시리다
두 갈래 동굴 처마 밑
고드름으로 매달린 그가
살려 달라고 애원한다
까맣게 잊었던
한 영혼이목젖을 타고
심장으로 파고든다
불암산 릿지코스와 수락산 바위들을 우회없이 올라보고 하산을 하는데
하류에만 물이 조금 있었다..수락산은 물이 떨어지는 산이라고 하는데 이름이 안 어울렸다..
석림사 위 계곡에서 조그만한 물구덩이를 찾아
발도 담그고 마꼴리도 한잔하며
산행을 마무리~
언제 : 2007. 6. 23 어디 : 불암동-불암산 연습바위-배꼽바위-기름바위-불암산 정상-다람쥐공원-덕능고개- 동물이동통로-수락산 도솔봉-마당바위-하강바위-코끼리바위-철모바위- 불암산정상-기차바위-석림사-노강서원-장암역 산행시간 : 09시 25분 ~ 17시 40분 누구랑 : 들바람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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